Chichibu Kikusui Shuzo
| 이름 | Chichibu Kikusui Shuzo |
|---|---|
| 일본어 이름 | 秩父菊水酒造 |
| 히라가나 | ちちぶきくすいしゅぞう |
| 주소 | 埼玉県 秩父市 永田町7-1 |
| 전화번호 | 0494-22-1323 |
| 팩스 | 0494-77-2012 |
| 웹사이트 | https://www.chichibukikusui.co.jp |
지치부 기쿠스이 주조(Chichibu Kikusui Shuzo)는 칸에이 2년(1625년) 창업 이래 약 400년 동안 지치부 땅에서 양조의 역사를 이어온 매우 유서 깊은 양조장입니다. 간토 지방에서도 손꼽히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이 양조장은 지치부 신사의 몬젠마치(신사 앞 마을)로 번성한 지치부의 상징적인 존재 중 하나로서 대대의 전통과 기술을 현대에 계승하고 있습니다.
양조의 생명이라고 ...
지치부 기쿠스이 주조(Chichibu Kikusui Shuzo)는 칸에이 2년(1625년) 창업 이래 약 400년 동안 지치부 땅에서 양조의 역사를 이어온 매우 유서 깊은 양조장입니다. 간토 지방에서도 손꼽히는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이 양조장은 지치부 신사의 몬젠마치(신사 앞 마을)로 번성한 지치부의 상징적인 존재 중 하나로서 대대의 전통과 기술을 현대에 계승하고 있습니다.
양조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물은 지치부 연산의 깊고 풍부한 지층에서 솟아나는 다마강 수계의 맑은 지하수를 사용합니다. 이 깨끗한 물과 지치부 특유의 한랭한 기후를 최대한 활용하여, 깔끔하고 목 넘김이 좋은 술질을 추구해 왔습니다. 간판 브랜드인 '지치부 기쿠스이'와 지역의 영웅들의 이름을 딴 '지치부 타로', '지치부 지로', '지치부 코지로'와 같은 묵직한 라인업은 모두 쌀의 감칠맛과 투명감을 동시에 갖추었으며, 식후에 깔끔하게 마실 수 있는 '중간 드라이(Medium-dry)'의 깔끔함을 소중히 여깁니다.
최근에는 지치부의 관광 거점으로도 사랑받고 있으며, 갤러리가 병설된 창고형 매장에서는 지치부의 역사 문화와 함께 그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옛 에도의 멋과 지치부의 엄격하면서도 맑은 자연이 하나가 된 그 한 잔에는 4세기에 걸친 장인들의 자부심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전통을 중시하면서도 현대의 식탁에 색채를 더하는 술 빚기를 계속하는 지치부의 자랑스러운 명문 양조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