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는 자오 주조의 주력 브랜드로, 자오 연봉의 용수의 은혜를 입어 빚어지는 일본주입니다.
시로이시시 유일의 양조장으로서, 자오 연봉의 연수인 지하수를 양조장 부지 내 지하 50미터에서 퍼 올려, 시로이시시나 가쿠다시의 계약 농가가 재배하는 '미야마니시키', '구라노하나' 등의 주조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신주 감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도지와 부도지를 중...
'자오'는 자오 주조의 주력 브랜드로, 자오 연봉의 용수의 은혜를 입어 빚어지는 일본주입니다.
시로이시시 유일의 양조장으로서, 자오 연봉의 연수인 지하수를 양조장 부지 내 지하 50미터에서 퍼 올려, 시로이시시나 가쿠다시의 계약 농가가 재배하는 '미야마니시키', '구라노하나' 등의 주조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국 신주 감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도지와 부도지를 중심으로 평균 30세 전후의 젊은 양조인들이 전통을 지키면서 새로운 시대의 술 빚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자오 연봉의 자연의 은혜를 마음껏 표현한, 시로이시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수상 경력 (11개)
전국 신주 감평회
(9)
2026년
금상
2025년
금상
2024년
금상
2023년
금상
2022년
금상
2021년
금상
2019년
입선
2018년
입선
2017년
금상
Kura Master
(1)
2024년
금상
SAKE COMPETITION
(1)
2018년
GO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