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ki Haru
タマキハル
たまきはる
'타마키하루(タマキハル)'는 만엽집 등 고전 문학에서 '생명'이나 '영혼'을 수식하는 마쿠라코토바(Tamaki Haru: 영혼이 다하다)에서 유래한 우아하고 영적인 브랜드입니다. 술 빚기의 본질인 '쌀의 생명'을 최대한으로 살려 마시는 사람의 영혼을 울리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가타카나 표기의 현대적인 인상과는 달리 그 속은 일본 문화의 심오함을 느끼게 하는 정교하고 신비로운 맛입니다. 맑...
'타마키하루(タマキハル)'는 만엽집 등 고전 문학에서 '생명'이나 '영혼'을 수식하는 마쿠라코토바(Tamaki Haru: 영혼이 다하다)에서 유래한 우아하고 영적인 브랜드입니다. 술 빚기의 본질인 '쌀의 생명'을 최대한으로 살려 마시는 사람의 영혼을 울리는 진정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가타카나 표기의 현대적인 인상과는 달리 그 속은 일본 문화의 심오함을 느끼게 하는 정교하고 신비로운 맛입니다. 맑게 갠 투명감과 마음 깊은 곳에서 솟아오르는 듯한 생명력 넘치는 감칠맛이 놀라울 정도로 높은 차원에서 조화를 이룹니다.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생명의 이야기를 느끼며 조용히, 깊게 즐겨주셨으면 하는 에치고 덴에몬의 야심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