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Kanzakura
겨울에 피는 벚꽃을 형상화한 브랜드로 추정되나, 양조장 폐업으로 인해 현재는 제조되지 않고 있습니다.
Houou Seitoku
합병 당시 통합 브랜드로서 확립된 특별한 이름입니다. '세이토쿠'라는 이름에 '호오(봉황)'를 덧붙여 격조 높은 사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대긴조부터 준마이슈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Seitoku
세이토쿠 명양의 주력 브랜드로, 쇼토쿠 태자의 '화합을 가장 귀하게 여긴다'는 가르침을 구현한 조화로운 맛이 특징입니다. 지역에 뿌리를 둔 술로서 일상의 식탁을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Myogisan
일본 3대 기승 중 하나인 '묘기산'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준마이슈와 특별 혼조조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지역의 상징적인 산의 이름을 내걸고, 강인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맛을 표현했습니다.
Kuramure
세이토쿠 명양의 브랜드 중 하나로, '무리지을 군(群)' 자가 나타내듯 여러 양조장이 모여 탄생한 회사의 역사를 반영한 이름입니다.
Jokamachi Obata
간라초 오바타 지구는 전국 시대부터 에도 시대에 걸쳐 성하 마을(조카마치)로서 번성했던 역사가 있으며,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담아낸 브랜드입니다. 지역의 전통을 소중히 여기는 세이토쿠 명양다운 정취가 느껴지는 이름입니다.
Osakazuki
마키노 주조의 대표 브랜드로, 조상의 미국 외교 사절단 무사 귀국을 축하하며 커다란 잔(오사카즈키)으로 축배를 든 것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하루나산의 복류수와 엄선된 쌀을 사용하며, 과일 향이 감도는 우아한 향기가 매력적입니다.
Harunasan
하루나산 기슭에서 정성껏 빚어낸 브랜드로, 사케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한 토속주로 인기입니다. 하루나산의 맑은 물이 주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며, 여성층과 입문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Yumeji Monogatari
예술가 다케히사 유메지를 테마로 한 브랜드로, 그의 예술적 감성을 사케로 표현했습니다. 낭만적인 이미지와 섬세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입니다.
Takasaki
다카사키시를 대표하는 토속주로서 지역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입니다. 지역에 깊이 뿌리내린 술 만들기의 정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Fukurokan
특별한 공법이나 숙성을 통해 깊이 있는 맛을 추구한 브랜드입니다.
Funao Taki
하루나호를 수원으로 하는 유명 폭포 '후나오 폭포'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초대 시바사키 겐키가 명명했습니다. 하루나산계의 맑은 지하수를 사용하여 빚어냈으며, 일식에 어울리는 깔끔한 긴조 시리즈와 고기 요리에도 지지 않는 깊은 맛의 원주 시리즈 등 폭넓은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품질이 특징입니다.
Seijin
양조장 폐업으로 인해 현재는 제조되지 않고 있습니다.
Katsuragawa
'가츠라가와'의 다른 표기 방식이나 관련 브랜드로, 야나기사와 주조의 전통을 잇는 유서 깊은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Zetsumetsu Kigu Shu
전통적인 기법과 희귀한 원료를 사용하여 사라져가는 양조 기술을 보존하고 계승한다는 테마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한정 생산을 통해 사케의 다양성과 전통을 지키려는 노력을 형상화하고 있습니다.
Musubito
5대 양조인이 선보인 새로운 브랜드로, 준마이 양조를 통한 부드러운 단맛과 산뜻한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사케를 처음 접하는 지망생이나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품질을 목표로 개발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다'는 의미를 담아, 많은 이들의 협력으로 탄생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Katsuragawa
양조장 뒤를 흐르는 국가 지정 1급 하천 '가츠라가와'에서 이름을 딴 야나기사와 주조의 대표 브랜드로, 오랫동안 지역 사회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쌀의 감칠맛을 살린 풍부한 맛이 특징이며, 특히 찹쌀을 사용한 달콤한 맛(amaguchi)의 양조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Abare Jishi
준마이긴조 나마초조슈(생저장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아바레 지시(날뛰는 사자)'는 오고 기온 마츠리의 전통 사자춤 명칭이기도 하며, 1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지역의 중요 무형 민속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지역의 전통문화를 브랜드 이름에 담아낸 향토색 짙은 사케입니다.
Kimi no Matsu
나나츠보시 양조의 또 다른 브랜드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술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Tonetsuru
도네강(도네가와)에서 이름을 딴 브랜드로 추정되나, 양조장 폐업으로 인해 현재는 제조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