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이즈미'는 후카야의 전통 있는 벽돌 양조장에서 빚어낸 타키자와 주조의 혼을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국화처럼 고귀하게 향기롭고, 샘처럼 청정하라'는 염원을 이름에 담아, 아라카와 강 지하수와 쌀의 감칠맛이 훌륭하게 조화를 이룬 맛이 특징입니다. 부드러운 목 넘김과 늠름하고 깔끔한 맛을 동시에 지니며, 지역 후카야의 식문화 속에서 연마되어 온 기품 넘치는 명주입니다.
수상 경력 (16개)
전국 신주 감평회
(9)
2026년
금상
2025년
금상
2024년
입선
2023년
입선
2022년
금상
2020년
입선
2019년
입선
2018년
입선
2017년
입선
Kura Master
(7)
2025년
플래티넘상
2025년
금상
2024년
금상
2023년
플래티넘상
2023년
금상
2022년
플래티넘상
2021년
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