ポンシ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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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on choosing, tasting, serving, and how sake is made. Currently available in Japanese.
사케카스(酒粕, sakekasu, 술을 짜고 남은 고형분)는 일본 청주를 압착한 뒤 남는 부산물이다. 카스지루(술지게미 된장국)나 아마자케(감주), 채소·생선 절임까지 쓰임새가 넓어 요리에 감칠맛을 더하는 재료로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왔다. 다만 알코올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누가 먹는지, 어떻게 가열하는지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이 글에서는 사케카스의 종류, 대표적인 활용법, 보관 요령, 그리고 알코올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순서대로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