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e Guides
Articles on choosing, tasting, serving, and how sake is made. Currently available 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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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처음 만나는 사케 입문
사케를 고르려고 하면 라벨과 매대 안내판에서 낯선 말이 연이어 눈에 들어옵니다. '세이슈(清酒)', '준마이(純米)', '나마(生)', '겐슈(原酒)'. 겉모습은 다 비슷해 보이지만 뜻은 저마다 다릅니다. 전부 외우려 들면 마시기도 전에 지쳐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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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준마이가 최고급일까, 나마자케는 신선할수록 좋을까 - 흔한 오해 FAQ
"준마이(junmai, 양조알코올을 넣지 않은 청주)가 제일 좋다", "나마자케(namazake, 저온살균을 하지 않은 생주)는 신선하니까 상온에 둬도 괜찮다". 사케에는 이런 통설이 여럿 떠돕니다. 어느 것이나 절반은 맞고 절반은 어긋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자주 나오는 오해를 Q&A 형식으로 하나씩 풀어봅니다. 용어 전반은 사케 입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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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칸자케는 저품질 술? 해외에서 자주 나오는 일본술 오해 Q&A
해외 포럼을 보다 보면 일본술에 관한 통설이 여럿 떠돕니다. "따뜻하게 데운 술은 싸구려 술"이라거나 "준마이(Junmai)가 무조건 최고"라는 식이죠. 절반은 맞고 절반은 어긋나 있어서 오히려 더 헷갈립니다. 이 글에서는 영어권에서 특히 퍼지기 쉬운 오해를 Q&A 형식으로 하나씩 풀어봅니다. 국내(일본) 독자를 위한 정리는 일본술 오해 FAQ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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