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e Guides
Articles on choosing, tasting, serving, and how sake is made. Currently available in Japanese.
-
12받는 사람이 기뻐하는 일본주 선물 고르는 법
일본주를 선물할 때는 받는 사람과 용도를 먼저 정하면 고민이 줄어듭니다. 같은 술 한 병이라도 오추겐(お中元, 여름 인사 선물)·오세보(お歳暮, 연말 인사 선물)와 결혼 축하 선물은 고르는 기준도, 포장에 두르는 노시(熨斗, 축하 포장지)도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용도별로 실패하지 않는 선택법과 함께 챙기면 좋을 배려를 정리합니다.
Buying #Beginner #Gift #Overseas #gift #buying -
18해외에서 니혼슈(일본 사케) 구매·선택 가이드
해외 주류 매장은 일본 국내만큼 다양한 브랜드를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특정 브랜드를 콕 집어 사기보다, 진열된 것 중에서 골라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문 라벨 표기와 보관 상태, 이 두 가지만 읽을 줄 알면 실패 확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일본 국내 매장을 전제로 한 구매 가이드를, 선택지가 한정된 해외 상황에 맞게 다시 적용해 보겠습니다.
Overseas & Inbound #Beginner #Overseas #buying #label -
19도시에서 즐기는 사케 양조장 투어 도쿄·교토·후시미·가나자와
여행 중 단 몇 시간만 있어도 사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 맛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즐기는 사케 체험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양조 현장을 직접 보는 양조장 견학, 그 자리에서 소량씩 맛보는 시음이나 가쿠우치(角打ち, 술 매장 한쪽에서 산 술을 즉석에서 마시는 문화), 그리고 밤에 지역 사케를 파는 술집을 도는 코스입니다. 어떤 유형을 고르느냐에 따라 필요한 예약과 움직여야 할 시간대가 달라집니다. 먼저 유형을 정한 뒤 일정에 끼워 넣는 것이 순서입니다.
Brewery Tourism #Beginner #Traveler #Overseas #brewery tour #region -
20칸자케는 저품질 술? 해외에서 자주 나오는 일본술 오해 Q&A
해외 포럼을 보다 보면 일본술에 관한 통설이 여럿 떠돕니다. "따뜻하게 데운 술은 싸구려 술"이라거나 "준마이(Junmai)가 무조건 최고"라는 식이죠. 절반은 맞고 절반은 어긋나 있어서 오히려 더 헷갈립니다. 이 글에서는 영어권에서 특히 퍼지기 쉬운 오해를 Q&A 형식으로 하나씩 풀어봅니다. 국내(일본) 독자를 위한 정리는 일본술 오해 FAQ에도 있습니다.
Basics #Beginner #Overseas #basics #temperature #classification